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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상 속 으 로

6.25전쟁 62주년을 맞아 진행된 한미합동군사훈련, 북한국기를 향해...

6·25전쟁 62주년을 맞아 22일 경기 포천시 승진훈련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한미 통합화력전투훈련이 열렸다.

북한의 전면 남침을 가상해 한미 연합전력이 이를 격퇴하는 시나리오로 진행된 합동군사훈련, 산중턱에 누워있는 북한국기가 인상적이다.

 

 

 

 

 

 

 

지상과 공중에서 총 3000발이 넘는 각종 포탄이 쏟아져 지축을 흔든다. 마치 불꿏축제를 하는듯한 느낌이다. 하지만 그 불꽃이 마냥 아름답지만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