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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상 속 으 로

세계 최장수, 최고령 기생 - 반세기동안 몸을 판 쌍둥이 자매, 69세 고령에도 손님을 맞아...

반세기동안 기생으로 살아온 두 네덜란드 쌍둥이자매의 사연이 데일리메일 홈페지에 소개되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69세의 쌍둥이자매인 루이스와 마틴 자매, 20세기 60년대부터 몸을 팔아 생계를 유지해온 그들은 지난 반세기동안 네덜란드 기생업의 지켜보고 또 그 속에서 살아온 산 역사라고 할수가 있다.

루이스는 지난 50여년간 자신이 종사해온 직업의 변천사에 관해 이렇게 말을 한다.

" 60년대에는 여인들이 자신의 발목을 자랑해야 손님이 창문을 두드렸지만 지금은 방에서 조용히 콜라를 마시는 여인이 더 인기가 있다."

현재 네덜란드에서 성매매는 합법적인 직업으로 법의 보호를 받지만 , 기생에 대한 사람들의 손가락질과 편견이 사라진것은 아니다.

이에 대해 그들은 "이 직업에 종사를 하는 순간 기생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그 삶을 살아야 한다.사람들은 어차피 길가에서 기생이라고 우리를 부를것이기에 신경을 쓰지 않고 마음편히 자신의 할일을 하는것이 좋다."며 자신의 직업에 대해 당당하다.

 이러한 당당함은 그들로 하여금 네덜란드에서 첫 기생공회를 설립해 넬덜란드에서는 이미 유명인사라고 한다.이들 자매의 사연을 기록한 영상은 올 여름 뉴욕국제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일것이라고 한다.

69세인 루이스는 지금도 생계를 위해 몸을 팔고 있지만 마틴은 관절염으로 인해 2년전 '퇴직'을 하고 집에서 쉬고 있다.

세계 최고령이자 최장수 기생인 쌍둥이 자매의 사연이 영국 데일리메일 홈페이지에 소개되자 순간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며 설전이 펼쳐졌다.

일부 네트진들은 그들의 '직업정신'에 경의를 표한다는 형의 댓글을 남긴 반면, 일각에서는 사진을 보는 순간 할말을 잃었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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